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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70m 세계 최대 핵잠수함 미시간號 부산 입항

글 |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자동차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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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미시간 호 (SSGN-727) /사진 김동연
지난 23일 부산항에는 잠항 배수량이 18,000톤에 달하는 USS 미시간 호(SSGN-727)가 입항했다이 잠수함은 오하이오 급(Ohio-class)으로 그 길이만 170m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추진 잠수함이다이번 입항은 78일 일정으로 6월 말까지 부산에 있다가 일본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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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호에 대한 내용을 기자단 앞에서 브리핑 중인 뷰리언 함장(좌측) /사진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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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의 브리핑에 앞서 설명 중인 미 해군 정훈장교 /사진 김동연
미 해군은 이례적으로 핵추진 잠수함의 내부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촬영이 허가되지 않았지만 일부 기자들에게 잠수함 내부를 보여주고 각 장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핵추진 잠수함인 미시간 호의 에릭 뷰리안(Erik A. Burian) 함장(대령)은 “미시간 호는 핵추진 잠수함으로 연료를 재공급할 필요가 없어 장기간 수중 작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식량보충을 받기 위해서만 입항할 뿐 보통 한번 출항하면, 3개월 동안 작전을 수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미시간호의 부산항 입항도 미국의 괌(Guam)기지를 떠나온 지 3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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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에서 본 미시간호(원 안)의 모습/사진 김동연

등록일 : 2015-06-26 17:35   |  수정일 : 2015-06-26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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